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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초에 블로그를 처음으로 개설하면서 타인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을 하게 되었고, 방문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된 것이 구글 애드센스이다.

처음에는 타인의 블로그에 게재된 애드센스가 무엇인지 몰라서 블로그의 광고를 호기심에 열심히 클릭하던 기억이 난다.

작년 4월 28일에 가입 신청이 승인되었으니,

오늘로써 딱 1년이 되는날이다.

딱 1년이 되어서, 누구는 얼마 벌었다고 하길래

나도 한번 정산을 해보았다.


광고 게재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일일 방문자 평균 200명<tyzen.net>과 80명<toeicblog.com>을 자랑하는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고 있고,
또한 히스토리 없는 비낙장 도메인을 15개 보유하고 있다.

기존에 XE와 텍스타일용으로 사용했던 도메인이 호스팅 무료서비스가 만료가 되면서 도메인용 에드센스로 전환을 했더니, 전환하는 그 순간부터 꾸준한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도메인용 에드센스는 광고의 클릭이 없어도, 일정수익을 주는 듯 하다.


수익 현황을 살펴보면,

작년 4월28일부터 오늘 2010년 4월 27일 까지 1년간 총수익이 현재 US$54.72 이다.


현 추세로 계속 간다면,

US$100 이상 구글 수표 혹은 웨스턴 유니온 캐쉬를 받으려면,

아마도 내년 이맘때 받을 수 있겠다.

내년에는 구글에서 수표를 보내주길 간절히 기원한다. ㅎㅎㅎ

그리고 지난달부터 dottel 도메인<bux.tel>도 광고 게재가 가능하므로,

아주 쬐끔은 앞당겨 질거라고 잠시나마 기대를 해본다.

꿈은 이루어진다.


오늘의 교훈

1. 구글 애드센스는 큰 수익 되지 않는다.
2. 도메인용 애스센스는 클릭이 없어도 노출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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