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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XE기반 설치형 블로그인 ‘텍스타일’ 을 7월29일 정식으로 배포한다고 하여 직접 설치를 해보고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설치를 하고 2주 동안 사용한 후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의 홈페이지관련 지식은 10년전에 읽은 "나모웹에디터로 만드는 홈페이지" 책과 3개월동안 네띠앙에 홈페이지제작 경험이 전부입니다.


* Easy To Start -  XE는 뭐고? 또 제로보드는 뭐야
텍스타일이 배포가 되었지만 아직 텍스타일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낯설고 새로운 용어들로 가득한 XE 홈페이지는 텍스타일을 시작하기에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도저히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초보자에게는 난해합니다.


* Easy To Set up -  XE를 설치해야지만 텍스타일 사용가능
텍스타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직접 설치를 해야 합니다.

초보자에게는 설치방법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XE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설치매뉴얼은 더 난해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설치경험을 살려

초보자들을 위해 설치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 Easy To Remember -  블로그 주소 외우기 어렵다.
설치가 끝나고 블로그가 생성이 되면
블로그 주소는 대부분 아래처럼 됩니다.

http://도메인/xe/?vid=마이ID   혹은

http://도메인/xe/마이ID


일반적인 블로그 주소는 아래처럼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http://도메인/마이ID

위의 처럼 블로그 주소가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조건을 모두 갖추어야 합니다.
1. rewrite mod 지원가능 호스팅
2. public_html 에 xe디렉토리 없이 설치가 가능한 호스팅



* Hard To Use - 사용하기 편리하다.
사이트를 관리하는 최초사용자에게는 텍스타일 접근, 설치 등이 상당히 까다롭지만

그러나 텍스타일을 직접 사용하는 최종사용자(End user)에게는 사용하기 편리하게 만들어 졌습니다.

XpressEditor 와 글감수집기를 이용해 글을 쓰기 편하고,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자화면(dashboard)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적용가능한 텍스타일 스킨

광고 삽입하기 편리한 기능


아직은 미완이지만
9월에 배포되는 1.0 버젼에서는
많은 문제점들이 해결되고,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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